Eat The Rude!

덕질 2017. 6. 18. 01:45
#생각은_죄가_아니니_열고싶은_커뮤

윌과 한니발겸 리퍼가 함께하는
한니발 시즌1 기반 마피아 게임¿
Eat The Rude!

 ♢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파티에 초대 되었습니다! 준비물은 간단, 며칠 정도는 버틸 수 있는 충분한 여행가방과 얼굴을 가릴 수 있는 가면 하나 정도 일까요? 파티가 오랫동안 진행될 예정이거든요. 가면은 간단한 이벤트를 위해 필요하니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지만 되도록 지참해 주셨음합니다... 다시 한번 이 파티에 초대된 것을 축하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가볍게 참여 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초대장을 잃어버리면 파티장에 입장하실 수 없으니 주의해주세요☆ ♢

※ 커뮤 주의사항 ※

 반막 스토리성 시리커 / 2차 지인제 (초대장 필수 지참) / ALL / 98, 성인인증 필수

 해당 커뮤는 청불 드라마 한니발을 기반으로한 커뮤이고 마피아 게임을 참고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자캐가 사망할 수도 있으며 오너 상호간 합의되지 않은 역극을 제외한 대부분의 역극이 허용되기 때문에 성인인증이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캐릭터 각각의 행동에 따라 스토리가 변동되어 커뮤 러닝 타임이 불분명 합니다. 3일 내외로, 혹은 한달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몰살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심한 개그성 트윗과 오너이입을 지양하고 있으며 매인 스토리와 연관이 깊은 윌과 한니발을 맡은 오너님은 특히 더 캐입에 주의해주셔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윌과 한니발을 포함하여 투캐 까지는 신청하셔도 상관 없으나 투캐로 인해 매인 스토리에 큰 지장이 가면 캐릭터가 랜덤으로 둘중 하나가 사망할 수 있습니다. 오랜 잠수 또한 캐릭터가 사망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마피아 투표 실시일과 투표 방법은 상황과 캐릭터분들께 맡깁니다. 디엠을 이용한 비밀 투표, 퍼블릭 투표, 그외 등등 상관 없습니다. 투표일과 방법이 결정되면 총괄계에 멘션 주십시오. 투표는 강제가 아니며 선택입니다. 다만 투표를 하는 것으로 결정 되었다면 되도록 전원 참가를 지향해 주세요.

 해당 커뮤는 누구나 살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오너간 상호 합의가 되지 않은 살인은 성공률이 랜덤하며 리퍼는 성공률이 더 높을 뿐 똑같이 랜덤입니다. 살인을 원하시는 분들은 총괄계에 디엠 부탁드립니다.

 윌, 한니발, 이세현 또한 살해 가능합니다. 다만 매인 스토리 캐릭터, 참여형 NPC인 만큼 살해 이후 스토리가 급변할 수 있음을 고려해주시고 C는 엔딩 캐릭터이기 때문에 살해 불가능 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식적 전과자 기록은 이세현, 윌에게 전달되고 비공식적 범죄는 윌, C, 한니발에게 전달됩니다. 따라서 비설에 범죄 경력이 있을 경우, 혹은 저지른 그 범죄가 비설과 관련있을 경우 4명으로 인해 비설이 공개될 수 있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다른 분들과 디엠을 나누실 땐 반드시 총괄계를 추가하여 디엠을 나누셔야 합니다. 친목이나 기타 커뮤 문의사항, 러닝중 불편함을 느꼈던 것 즉시 총괄계에 디엠으로 말해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 총괄계로 질문 하시면 질문에 따라 오너, 이세현, C가 대답해드립니다.

 <매인 스토리 캐릭터>

 윌: 캐입 중요도 상. 본인의 정체를 들어낼지 말지 선택 가능 but 완전한 캐숨 불가 즉, 캐붕 불가. 경찰 역활로서 리퍼를 찾아내야 하는 입장.

 한니발: 캐입 중요도 중상. 범인으로서 정체를 숨겨야 하는 캐릭터. 따라서 가면 필수. 한니발이 다른 사람을 연기하고 있다는 식으로 약한 캐붕 가능. 마피아 역활로 경찰을 속이거나 경찰과 손을 잡아 시민들을 이기는 것이 목적

 <NPC>

 총괄계: 스토리 진행. 문의 접수 등을 담당.

 이세현: C를 잡기위해 파티에 잠입. 그리고 리퍼를 잡고 탈출하기 위해 시민들, 그리고 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C: 사랑하는 사람을 먹는 보레어 필리아¿ 이세현이 담당하고 있는 사건의 범인. 식인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니발에게 관심이 있었기에 파티를 준비해 함정을 만들어 놓았다. 탈출 방법은 C만 알고 있으며 C가 아니면 탈출 할 수 없는 방법이다.

 <프롤로그>

 깜빡 깜빡. 파티의 조명이 아슬하게 떨었다. 마치 곧 일어날 일을 예상이라도 한듯이, 그렇게.

 자- 이제 이벤트를 시작해볼까?

 울리는 마이크. 새카만 복장에 붉고 짙은 와인색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깔끔한 하얀 가면의 사내가 경쾌하게 버튼을 들어올렸다. 보랏빛 드레스의 검은 가면의 여성이 급히 뛰어 올라가 총을 겨눴으나 그는 고집스럽게도 버튼을 누르고야 말았다. 파티장 안에 울려퍼진 탕- 하는 총소리와 쏟아져내린 샹드리에의 챠르륵, 하는 소리가 어여쁜 비명소리들과 함께 노래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안녕 자기들, 파티는 잘 즐기고 있었어? 지금부터 이벤트를 시작할 예정이야. 내 이름은 익히 들어서 알겠지만 다시한번 소개할게. 통칭 제 2의 체서피크 리퍼 C. 난 내 사랑들 밖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렇게 불리니까 뭔지 궁금하더라고? 덕분에 체서피크 리퍼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몇가지 알아낸게 있었어. 그건 정말이지, 환상적이였어! 잠깐 사랑에 빠질뻔 했지 뭐야. 하여튼, 그래서 이 파티를 준비해봤어. 이렇게 안하면 살아 있을 때 리퍼는 절대 못 만날 것 같아서 말야. 아, 이 경찰분은 내 안배이자 패널티야. 체서피크 리퍼가 날 죽일지 안 죽일지 모르는 일이였고 만일 안 죽인다면- 여긴 처치 곤란한 고깃덩이들로 넘쳐났을 것 같거든. 그래서 결론은- 이벤트. 그래 이벤트야. 마피아 게임이라고 알아 자기들? 시민과 경찰, 마피아를 나눠서 그걸 시작하는거야. 본인 역활은 이미 다 알고 있겠지? 적어도 마피아 하나와 경찰 하나는 이미 들어났는걸? 그래봤자 드러난 마피아는 죽일 수도 없는 애물단지지만 말야. 이곳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나만 알고 있어. 그러니까 선량한 시민들은 영원히 이곳에 있고싶지 않다면 열심히 머리 굴려서 이겨보라고 스위티s!
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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