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도가 이치에게 앞의 입구를 막는 장난감과 뒤의 무선 장난감을 이치의 핀 포인트에 장착 시키고 같이 만원 지하철을 타다가 가장 약한 세기로 스위치 온. 이때는 그냥 뛴것 마냥 조금 들뜨고 하아 하아 거리는 정도로 마스크 착용해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이치. 그러다 마침 한 자리가 나서 토도가 이치에게 자리를 양보하려 하지만 이치는 지금 앉으면 장난감이 완벽하게 핀포인트를 자극할 것을 알기에 고개를 젓는 것으로 거절의 표시를 전하고 알아들은 토도가

   뭐어- 그렇다면야?

 하고 앉기. 그리고 이치가 장난감의 세기를 왔다 갔다 해서 괴롭힙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잦아지는 작은 움찔거림과 손잡이를 꽉 잡은 손, 부들걸며 풀릴듯 말듯한 두 다리. 이런 이치의 모습을 충분히 즐긴 토도는

   사양하지 말고 앉아. 힘들잖아.

 라고 하며 세기를 중상으로 유지한 체 이치를 자신이 앉아있던 자리에 반 강제로 앉힘과 동시에 세기를 최강으로 올림. 장난감이 핀포인트에 정확히 꽂힘과 동기에 가장 큰 자극을 받은 이치는 그대로 절정으로 드라이 오르가즘에 이르고 간신히 고개를 숙이고 숨을 참아 소리가 난다거나 한건 없었음. 이치가 다 끝날 때 동안 토도는 장난감의 세기를 가장 약한 상태로 유지하고 이치가 대강 정신을 차릴 때 쯤에 이번 역에서 내릴거야. 라고 말을 건내며 이치를 일으킴. 이치는 촛점이 안맞는 눈으로 조금 비틀 거리며 토도를 따르고 토도는 그런 이치를 이끌어 지하철의 공중화장실에 들려 장난감 다 빼주고 앞뒤로 흘러나오는 액체 닦아주기 등등 직접 뒷 처리 해줌. 그러다가 일어난 이치의 이치를 에프터 서비스로 입으로 눕혀주는 토도. 그리고 이치가 확실히 정신 차릴 때 까지 옆에서 막대사탕 먹었음 좋겠다.
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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