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마츠 독재 해석이랑 이치른 썰계의 배우카라와 모델이치 짬뽕한 썰. 결론만 말하자면 연기하는 방식이나 여러가지가 비슷하면서 완전히 다른 카라와 이치를 보고 싶었다.
카라와 이치는 똑같이 연기를 하지만 카라는 연기로써 마츠노 형제간의 암묵적 룰에서 버려지는 듯 벗어나 배우로 데뷔할 수 있었고 이치는 연기로써 형제들 사이에서 안주할 수 있었음.
그러나 어느날 카라가 컨셉 잡지를 찍는데 갑자기 카라 파트너가 일이 생겨 급히 대타가 필요해져서 지금 당장 부를 수 있고 자신이 아는 사람 중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치를 고양이 물품들로 낚아서 불러냄.
이치는 잡지 찍는건지 모르고 그냥 갔다가 ㅆ1발 뭐야 이 도래미친새끼야 날 이쪽으로 왜 대리고 오는데 샴쌍바 이승탈출하고 싶냐 등 욕하다가 너무나도 급했던 스태프가 원래 모델에게 주는 원래 비용 + 대타비 까지 드릴테니 제발 부탁드린다고 사정사정해서 결국 하게됨.
컨셉 잡지니까 막 이치가 특정 컨셉에 맞춰야 하는데 이치가 스탭에게 주제 듣고 난 후 카라에게
완벽하게 연기하는건 니 분야니까 니가 나한테 맞춰.
라고 말한 후 스탭이 이치에게 준 역활을 자신에게 맞춰 재해석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연기하고 카라가 그것에 완벽하게 맞춰주어서 결국 스태프 조자 이치의 해석한 주제로 잡지 컨셉을 조금 바꿔버림.
그리고 그 잡지는 대박나고 급 대중들의 크나큰 관심을 받게 된 이치는 형제들과의 사이가 조금씩 어긋나가고 대타를 뛰기 전 안전했던 자신이 위치와는 다르게 형제들에 의해 위험해 질것 같자, 결국 카라와 손을 잡고 데뷔를 결정.
그렇다고 배우를 하기에는 이치의 연기 스타일이 배우로써는 부적절해 모델로 데뷔하고 가끔씩 이치에게 어울리는 역활로 카라 영화의 까메오로 나와서 인지도 더 높아지는게 보고싶다.
/
카라는 배우로 뜬 이후 자립하고 있었고 자주 집을 들리는 정도 였으나, 이치가 정식 모델이 된 이후 부터는 둘이 동거하며 카라는 집을 들리는 빈도 수가 서서히 줄기 시작하지만,
이치는 서열이 낮은 쪽에 속했던 동생들이 신경쓰였는지 정기적으로 집에 들리고 있다거나 해서 가족들 과의 인연이 끊기지는 않았지만 카라는 끊기기 직전 이려나?
물론 스케줄이 겹치지 않으면 가족간의 큰 행사는 간다.
어느날 쥬시가 이치한테 해맑고 순수하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카라마츠 형아는 오늘도 안와?
라고 물으면 이치는 카라가 처음부터 형제들과 떨어지려고 연기했던 것을 알기에 쥬시 끌어안고 자기 표정 안 보이게 해서 존나 어두운 썩은 표정으로
나보다 더 잦같은 그딴 씨알 새끼는 튀겨먹어버렸으니까 뇌세포에서 지워버려.
라며 대답했음 좋겠다.
/
이치는 카라가 가족을 버리려고 했다고 생각해서 유독 카라를 싫어 했던 것이고, 거기에 자신을 끌어들이려 했고, 결국 그렇게 되었기에 카라를 싫어 했으면 좋겠다.
카라는 이치가 자신과 같은 부류인 것을 알기에 이치가 형제들의 룰에서 안주하는 것 보다는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것이 이치에게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이치가 아무리 싫어해도 강행했다거나.
결국 이 둘은 나중에 인지도가 너무 높아져서 다시는 형제들 사이에는 낄 수 없는 이질적인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쥬시나 토도가 이치를 조금씩 꺼리게 되고 그걸 느낀 이치가 카라에게 존나 울면서 욕하는게 보고 싶다.
그리고 카라는 그런 이치에게
그럼 이 위치에서 내려가버리면 돼. 어떻게 하는지 알잖아? 반대하지만 말리지는 않아. 내가 멋대로 널 끌어올렸으니 내려가는 건 네 선택에 맡길게.
라고 말했으면 좋겠어. 물론 이치가 떨어지는 것을 선택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따위 말을 날린 것 ㅇㅇ
그러나 어느날, 형제들에게 카라도 한동안 흔들릴 만한 존나 심각한 일이 생김. 이치는 이때 완전히 무너지고 카라에게 이렇게 말함.
그때 말했지? 내려가는건 내 선택이라고. 지금까지 존나게 고마웠고, 다음부터는 만나지 말자. 같이 살면서 니가 어떤 새끼인지 너무 잘 알아버려서 이젠 얼굴만 봐도 헛구역질이 나와. 존나 쓰레기 새끼. 인외의 새끼. 니가 나보다 더 쓰레기고, 오소마츠 형보다 더 강압적이고, 토도마츠보다 더 악랄해. 집에 오는건 신경 안써. 집에 형제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있으니까. 근데 우리한테 말걸지는 마라. 존나 토 쏠릴 것 같아.
그리고 이치는 일부러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루트를 선택. 그러니까, 대형사고를 일으켜 사회에서 생매장 당하고 그 이후 형제들이 받아줘 다시 원래 자신의 자리로 돌아면 좋겠어
카라와 이치는 똑같이 연기를 하지만 카라는 연기로써 마츠노 형제간의 암묵적 룰에서 버려지는 듯 벗어나 배우로 데뷔할 수 있었고 이치는 연기로써 형제들 사이에서 안주할 수 있었음.
그러나 어느날 카라가 컨셉 잡지를 찍는데 갑자기 카라 파트너가 일이 생겨 급히 대타가 필요해져서 지금 당장 부를 수 있고 자신이 아는 사람 중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치를 고양이 물품들로 낚아서 불러냄.
이치는 잡지 찍는건지 모르고 그냥 갔다가 ㅆ1발 뭐야 이 도래미친새끼야 날 이쪽으로 왜 대리고 오는데 샴쌍바 이승탈출하고 싶냐 등 욕하다가 너무나도 급했던 스태프가 원래 모델에게 주는 원래 비용 + 대타비 까지 드릴테니 제발 부탁드린다고 사정사정해서 결국 하게됨.
컨셉 잡지니까 막 이치가 특정 컨셉에 맞춰야 하는데 이치가 스탭에게 주제 듣고 난 후 카라에게
완벽하게 연기하는건 니 분야니까 니가 나한테 맞춰.
라고 말한 후 스탭이 이치에게 준 역활을 자신에게 맞춰 재해석하여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히 연기하고 카라가 그것에 완벽하게 맞춰주어서 결국 스태프 조자 이치의 해석한 주제로 잡지 컨셉을 조금 바꿔버림.
그리고 그 잡지는 대박나고 급 대중들의 크나큰 관심을 받게 된 이치는 형제들과의 사이가 조금씩 어긋나가고 대타를 뛰기 전 안전했던 자신이 위치와는 다르게 형제들에 의해 위험해 질것 같자, 결국 카라와 손을 잡고 데뷔를 결정.
그렇다고 배우를 하기에는 이치의 연기 스타일이 배우로써는 부적절해 모델로 데뷔하고 가끔씩 이치에게 어울리는 역활로 카라 영화의 까메오로 나와서 인지도 더 높아지는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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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배우로 뜬 이후 자립하고 있었고 자주 집을 들리는 정도 였으나, 이치가 정식 모델이 된 이후 부터는 둘이 동거하며 카라는 집을 들리는 빈도 수가 서서히 줄기 시작하지만,
이치는 서열이 낮은 쪽에 속했던 동생들이 신경쓰였는지 정기적으로 집에 들리고 있다거나 해서 가족들 과의 인연이 끊기지는 않았지만 카라는 끊기기 직전 이려나?
물론 스케줄이 겹치지 않으면 가족간의 큰 행사는 간다.
어느날 쥬시가 이치한테 해맑고 순수하고 천사같은 모습으로
카라마츠 형아는 오늘도 안와?
라고 물으면 이치는 카라가 처음부터 형제들과 떨어지려고 연기했던 것을 알기에 쥬시 끌어안고 자기 표정 안 보이게 해서 존나 어두운 썩은 표정으로
나보다 더 잦같은 그딴 씨알 새끼는 튀겨먹어버렸으니까 뇌세포에서 지워버려.
라며 대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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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는 카라가 가족을 버리려고 했다고 생각해서 유독 카라를 싫어 했던 것이고, 거기에 자신을 끌어들이려 했고, 결국 그렇게 되었기에 카라를 싫어 했으면 좋겠다.
카라는 이치가 자신과 같은 부류인 것을 알기에 이치가 형제들의 룰에서 안주하는 것 보다는 울타리 밖으로 나가는 것이 이치에게 더 좋다는 것을 알고 이치가 아무리 싫어해도 강행했다거나.
결국 이 둘은 나중에 인지도가 너무 높아져서 다시는 형제들 사이에는 낄 수 없는 이질적인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래서 쥬시나 토도가 이치를 조금씩 꺼리게 되고 그걸 느낀 이치가 카라에게 존나 울면서 욕하는게 보고 싶다.
그리고 카라는 그런 이치에게
그럼 이 위치에서 내려가버리면 돼. 어떻게 하는지 알잖아? 반대하지만 말리지는 않아. 내가 멋대로 널 끌어올렸으니 내려가는 건 네 선택에 맡길게.
라고 말했으면 좋겠어. 물론 이치가 떨어지는 것을 선택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이따위 말을 날린 것 ㅇㅇ
그러나 어느날, 형제들에게 카라도 한동안 흔들릴 만한 존나 심각한 일이 생김. 이치는 이때 완전히 무너지고 카라에게 이렇게 말함.
그때 말했지? 내려가는건 내 선택이라고. 지금까지 존나게 고마웠고, 다음부터는 만나지 말자. 같이 살면서 니가 어떤 새끼인지 너무 잘 알아버려서 이젠 얼굴만 봐도 헛구역질이 나와. 존나 쓰레기 새끼. 인외의 새끼. 니가 나보다 더 쓰레기고, 오소마츠 형보다 더 강압적이고, 토도마츠보다 더 악랄해. 집에 오는건 신경 안써. 집에 형제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도 있으니까. 근데 우리한테 말걸지는 마라. 존나 토 쏠릴 것 같아.
그리고 이치는 일부러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루트를 선택. 그러니까, 대형사고를 일으켜 사회에서 생매장 당하고 그 이후 형제들이 받아줘 다시 원래 자신의 자리로 돌아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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