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스가 계단을 오르고 있는데 누군가의 손들이 그를 붙잡으려고 하나 그러지 못하지만 다른 한 손이 크라우스에게 닿으려 하자 갑자기 피가 손의 뒤쪽에서 튀어나오는 피와 얼음 조각, 그리고 손은 얼어버리고 그 손을 밟고 지나가는 스티븐에게도 누군가가 손을 뻗어 붙잡히지만 눈 한번 꾹 감으며 혈통도로 해치우고 잡힌 손을 떨치고 지나가는 스티븐.

그런 스티븐을 바라보다가 한숨을 쉬고는 손들이 자신에게 닿기 전에 해치우곤 나아가는 재프. 그 옆에서 같이 가다가 문뜩 뒤를 돌아보고 스스로 그 손들에 붙잡혀서 달래주고 있는데 앞에 있던 재프가 뒤돌아보며 레오를 한번 쳐다보고 한숨 쉬고는 레오에게 손을 내밀고 기다려주는게 보고싶어
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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