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아니, 우라. 넌 나완 정 반대지만 나이기도 해. 뭐, 결론만 말하자면 넌 나라는 거야 나라고. 내가 만든, 내 반대되는 분신. 

내 소유물. 

그러니까, 널 이곳에서 벗어나게 할수 없어. 

_'모게코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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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과 난 확실히 어느정도 닮은점이 있지. 그래 인정하겠어. 하지만 난 네놈과 같이 얼간이는 아니라서 말야. 쓸대없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지 

.......그래, 좋아. 좋은 방법이 생각났군. 네놈이 그렇게 날 보내지 않겠다면. 

내가, 널. 바꿔 보겠어 

어디 한번 발버둥 쳐보라고. 얼간이 왕 

_'이단 모게코'
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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