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 용서

덕질 2017. 5. 16. 03:36


 내가 그를 용서했다면 지금의 나는 살아있었을까요?

 아무로는 설핏 미소지으며 그에게 말했다. 빛바랜 분홍빛 머리칼을 가진 그는 아무로의 말을 천천히 음미하곤 담담히 답하는 것이였다.

 글쎄요. 그것은 그때의 당신만이 알겠죠.

 그는 모든것을 받아들인 그의 추락을 떠올리며 애매함으로 만들어진 달콤한 말을 입에 담았다


/


 내가 알을 용서했다면, 지금쯤 살아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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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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