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도우 헌터스 "파라바타이" 를 이용한 썰>
* 서로에게 거는 각인과정.
* 한번 걸면 못품
* 서로가 자기 목숨보다 소중하고 피보다 진한 사이가 됨.
* 누구 하나라도 죽으면 자신의 일부가 죽어버리는거나 마찬가지임.
* 파라바타이 걸면 서로 몸에 그 파라바타이룬이 남음.
* 파라바타이 관계에 있는 파트너가 오래 없어지거나 하면 다른 파트너가 감정이 흐트러짐.
※주의※
캐릭터들이 파라바타이룬에 대한 기억을 잃습니다. 찌통 혼파망을 지향합니다.
1. 아카아무
룬 보기 전까지 아무로는 아카이 개극혐 하다가 룬 보고 모순된 감정에 혼란스러워 하는 아무로 보고싶다
/
버본라이활동할땐 이성적이고 도덕적이였던 아무로가 아카이가 검은조직 나온 이후로 점점 거칠어지다가 최종적으로 살인에 무감각해지는 이야기 보고십어. 아카이 시점은 안나옴. 왜냐. 걘 이미 자신이 누구 죽일까봐 제임스 관할 아래에서 스스로를 가두고 있음
2. 늍민
민호에게서 무언가 정보나 전에 말했든 한명만 고르라는 것을 강요하기 위해 폭력을 휘두르는 것에 입을 닫기 위해 기억을 닫은 민호. 그리고 그걸 이용해 또다른 실험 데이터를 얻기로한 위키드. 이때 민호는 뉴트가 누군지 아냐고 묻는 질문을 받지만 거칠게 반항하며 모른다 했고 그 결과 집단폭행. 결국 민호는 "몰라! 모른다고 씨발! 악!! 이러다가 울면서 모른다고.. 썅... 제발 믿어줘... 난 그딴 이름 몰라." 라고 하면 되는겁니다. 글레이더들과 대면후 민호는 기시감 본능적으로 기억을 되찾지만 뉴트는 그때의 충격으로 민호를 잊는다.
/
위키드의 기억 소멸 주술로 인해 민호가 강제적으로 뉴트에 대한 기억이 없어짐. 그 기억소멸 주술이 일주일 단위? 그쯤으로 스스로 리셋되서 가동됨. 이걸 기본 베이스로 민호는 구출당하고 처음엔 기억이 없었지만 기억을 되찾음. 일주일 뒤 리셋. 이것을 반복하다 민호가 자신의 기억이 리셋되는 것을 깨달음.
난 내일이면 또다시 기억을 잃을거야
그래도 난 괜찮아. 익숙하니까
내가 괜찮지 않아. 너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날 바라보는 넌?
그것조차 너이기에. 난 그것으로도 충분하고 넘쳐.
.... 내일의 나도 사랑해줄래?
물론이야. 항상 해왔던 일인걸?
잠들고 싶지 않아.
잠들지 않는다 해서 내일이 오지 않는건 아냐.
너와의 시간이 줄어들잖아.
줄어드는게 아냐. 다만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는거지.
정말 그리 생각해?
난 그래.
... 그렇구나. (스륵 잠이듬
....잘자민호
'덕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니발 / 한윌_심연 (0) | 2017.05.15 |
|---|---|
| <미로복수 크오> (0) | 2017.05.13 |
| 쿠로코의 농구 / 그림자 (0) | 2017.02.07 |
| 오소마츠상 / 거짓된 카라마츠 (0) | 2017.02.06 |
| 오소마츠상 / 학교 (0) | 2017.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