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세군, 잊지 말아주세요. 저는 그림자.
빛이 크면 더욱 커지고, 빛이 강하면 더욱 어두워 지죠.
비록 다른 존재에 빌붙어야 존재하지만
그림자도 어둠의 한 종류입니다.

시야를, 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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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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