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몰라. 
사실 모든것이 다 거짓이란것을 

단지 
내가 만들어낸 
꿈이였을 뿐이란 것을 

하지만, 

어쩔수 없잖아. 
어쩔수 없는 거였잖아 
다른 방법은 없었던거였잖아 

그러니까 내 선택은 

절대 

틀리지 않았어 

_'쿠라이 요나카' 허구의 길 



허구의 길이나, 낙원의 길이나 
어차피 이곳은 너의 세계니까 
이렇게 잠들어 행복해 버려도 
괜찮지 않아? 라고 생각해줘. 

_'모게코 킹' 



이단이든지 배신자든지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도 좋아 
네놈의 가치관 같은건 
나는 이해 못 하겠는 걸 

_'이단 모게코'
Posted by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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