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이타 +후시
스쿠나랑 이타도리 심상 공간에서 이챠 직전까지 갔는데 이타도리가 계속 흥분 안했다고 굳게 믿어서 심상공간에서는 정신체니까 믿는대로 발기 안되어있는데 스쿠나가 이타도리 정신 깨워놓으니까 발기되어있고 쿠퍼액 진하게 끈적거려서 얼굴 확 붉어졌음 좋겠다. 이후 귓가 주변 목덜미?에 스쿠나 입 생겨서 낮게 속삭이는 것도 좋아. 그 목소리에 기분좋은 소름돋는 이타도리 원해. 저는 정신계 관련 있으면 항상 보고싶어하는 시츄에이션이 있죠. 겉으로는 단순히 가만히 있는데 정신세계에선 끈덕찐덕와랄라 하고있는거요. 그래서 눈 감고있다가 누가 불러서 깬 이타도리의 눈동자가 형용할 수 없이 색에 젖어있는 빛을 띄다가 순식간에 사라져서 내가 잘못봤나? 하는거요. 사실 처음 눈 뜬 사람은 스쿠나인데 그게 달뜬 상태를 가다듬지 못하고 한발 늦게 정신차려서 일단 스쿠나가 먼저 눈 떴다가 이후 깔끔해진 이타도리가 다시 눈을 뜬거였음 좋겠습니다. 여기에 후시구로 끼얹으면 최고맛집 아닐까요. 첫번째 눈빛에 오싹했는데 다시 눈 깜박하니까 그랬던 낌새가 없음.
고죠이타스쿠
스쿠나가 다른사람 몰래 손바닥 딥키스로 수치플 즐기는 스쿠나 주세요. 안 하면 더 심한거 한다고 해서 키스하게 냅두는데 점점 성감대 발달해서 키스로 다리풀린 이타도리 보고싶고... 고죠가 실실 웃으면서 흐음? 하고 후시구로 이해 못하고 있으면 쿠기사키가 금방내 이해해서 썩은표정으로 후시구로 대피시킴. 이타도리는 잔열감에 멍하니 있다가 고죠가 유지군? 하니까 그제야 이게 몸을 빼앗긴게 아니라 그러니까, 그게... 하면서 변명아닌 변명을 시작하고 끝까지 들어준 고죠가 응응! 그래, 그렇구만? 하고 이타도리 들어올려서 이타도리 방 안으로 들어가겠지? 엥, 선생님? 하고 당황하는 이타도리를 침대에 앉히고서 그럼 이렇게 할까! 하고 키스 갈기는 고죠... 이타도리 엥? 엑?! 하고 있으면 뭐든 익숙해지면 될 일 아니겠냐며 슬금슬금 헛소리를 하려는데 스쿠나가 그거 지적하겠지. 그리고 둘이서 조금 싸우듯 대화하다가 결국 둘이서 합의보고... 내 의견은?! 하고 주장해보지만 씨알도 먹히지 않았기에 이타도리는 앙앗 하다가 지쳐 잠들었다고 합니다.
고통에 둔한 이타도리가 그 대신 성감에 예민한게 보고싶습니다.. 다들 이타도리 자체가 좀 순수한? 운동소년이라 담백하게 대했는데 주술고전 온 뒤로 고죠나 스쿠나 때문에 성감에 예민한거 알아버렸다거나 애초에 퍼스널스페이스 무시하며 그런 느낌으로 그정도로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이라곤 고죠나 스쿠나정도 아닐까 싶은... 손깍지 꼈다가 간질간질해서 어라? 하며 볼 붉어진 이타도리나 스쿠나에 의해 목덜미 핥아졌다가 윽..,? 하는데 그 목소리에 의아함과 미묘한 열감이 느껴진다거나 고통에 둔한 이타도리가 전투 뒤의 상처로 인한 열감이랑 아드레날린이 뒤섞여서 묘한 흥분감을 느끼는게 좋습니다. 이때 건들면 120% 다리 풀린다거나. 물론 이타도리가 M은 아니지만 생존을 위한 의도치 않은 본능 같은 것으로...
고죠유지
고죠가 유지~ 유지가 평생 선생님 등 긁어줄래? 같은 쿠소 섹드립해도 못 알아듣는 유지랑 전골 먹기 전에 어서와~ 목욕했어? 아님 밥부터 먹을래? 라는 말해서 고죠가 어라 나 결혼 했던가 그나저나 마지막 대사가 안 오네~ 하고 생각하느라 기다리고 있으니까 ??? 하는 유지
이타여슼 군림수
발끝으로 턱 들어올리기... 이타도리가 먼저 움직이면 기분 확 나빠져서 무례하다거나 불쾌하다며 모가지 슥삭해야 됌. 약간 강제적으로 온순한 섭공이타... 아니 그치만 섭공이타랑 돔수쿠나 최고 아닌가요? 스쿠나 이타도리 좀 칭찬해줘....
섭이타&돔스쿠
기억도 나지않는 아주 어린 날에서부터 양 부모 없이 할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있는, 이른바 조손가정의 대표적인 예시인 이타도리 유지는 그 할아버지의 성정탓에 무심한듯 거칠고 꼬인 표현에서 애정을 찾아내는 것이 익숙했다. 가끔 타인에게서 대놓고 주어지는 칭찬, 호감 등의 것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있는 것이 보였기 때문에, 이타도리는 자신의 불평에 스쿠나가 변덕으로 순전히 그를 칭찬하기 위해 머리를 부드러이 쓰다듬은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져 굳어버렸다. 이건 안된다, 위험하다는 판단에 곧장 올려진 손을 거칠게 내치고 뒷걸음질 치니 스쿠나가 잔뜩 얼굴을 찌푸리며 손을 내리그으려는 것이 보였다. 어째서인지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눈을 감고 툭 끊어질 정신을 기다렸지만 한참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감각에 눈을 뜨자 스쿠나는 즐겁다는 듯 이타도리를 보고있었다.으로 시작되는 섭이타 돔스쿠 보고싶습니다. 왼른 딱히 고정해두지 않음. 칭찬 받으면 죽는 것 보다 더 섬찟 오싹한 감각을 느끼고 머리 멍해져서 덜덜 떨며 아, 으.., 같은 소리밖에 못 내는 이타도리와 그거에 흥분감 느끼는 스쿠나 주세요.
고죠스쿠고죠
스쿠나고죠, 고죠스쿠나 배틀호모.... 마운팅 하려드는거라거나 목덜미 노리는데 피범벅 만든다거나 발로 차서 팔 한짝 뼈에 금간다거나 해주면 감사... 그치만 고죠 주술이 무한이람서요? 스쿠나 닿을 수 있니...?
고죠스쿠... 이타도리의 범성동정의 몸뚱이라 자극 쎄게와서 당황스럽지만 고죠가 실실 웃고있어서 짜증나고 빡치는 과거 논캐씹탑.. 과 그 반응을 보며 즐기는 양성씹탑...
왠지 이타도리는 범성애 성향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듬. 성별보다는 사람 그 자체를 보는 느낌으로... 하지만 사회적 시선이나 교육받은 것들 때문에 자신이 이성애자라고밖에 생각 못 하고있을 것 같아요. 사실 무성애도 잠깐 생각해봤는데 그러면 컾링 연성이 힘들어지니까요(?)
스쿠나는 첫등장대사부터 논캐씹탑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쓰ㄹ.. 애초에 과거 사람이고.. 뼈테로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본질이 악인이라 그런 쪽으로... 어디까지 말해야 내 기분이 ㅈ같아지지 않을까 모르겠네 여튼 그래서 남자가 질질 짜는건 흥미 없는것 같고 메구미가 최초 아닐까 싶은
고죠는 성별구별 확실히 할것 같음. 그치만 천상천하 유아독존 고죠가 이성만 넘어트릴거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약간.. 흥미? 정복욕? 같은거로 남자도 건들여본적 있을 것 같고 그걸 시작으로 이성애자에 가까운 양성애자가 되지 않았을지... 그치만 이성애자에 더 가까울 것 같기는 함.
사실 저 슼른도 보고싶어요 군림수 슼우나.... 지랄맹수 슼우나.... 후식우로 위에서 하흣 하며 감바레♡ 감바레♡ 하는 스쿤아... 곶요 아래세서 험한 말 하며 생리적인 눈물조차 자존심 상해하는... 도중에 계속 공격하려들고 실제 몇번 공격해서 둘다 상처 범벅이었음 좋겠구...
슼유슼으로 마음 내킬때 자신이 아래하는 슼 보고싶다. 슼유일땐 희롱하느라 시끌벅적하지만 유슼일땐 조용한 슼.. 얼굴도 가려서 슼이 기분 좋은지 확인할 때 숨소리나 몸의 반응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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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이타
건라치오 하다가 이타도리 입안 데여서 투덜거리길래 토우지가 키스하면서 입 안에 얼음물 흘려줘야 함
토우지른으로 입안 가득 상처+흉터 투성이라 ㅍㄹㅊㅇ오졌음 좋겠다
공시우×토우지..... 토우른 극마이너죠? 나도 알아 시불텡 사실 고죠토우고죠도 보고싶습니다 후시토우도 맛날듯 헉 후시토우이타 (극한 잡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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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타도리 보고싶습니다..... 녀타도리였으면 분명 이렇게 까지 멘탈박살물은 아니지 않았을까... 스쿠나가 몸 바꾸면 급 ts 개그물 되는거 아니냐구... 옷 찢으면 후시구로가 옷 가져다주고 그랬음 좋겠... 스쿠나 후시구로 옷이라 안 건들이고... 아니 근데 여타도리면 더 피폐해지는거 아니지..? 스쿠나 생득영역 안에서 감바레 감바레 하면서 여타도리 9834013번 죽이는거 아니지....? 숰나야 여타도리 마음에 들어해서 감자 멘탈 좀 냅둬줘.. 생득영역에서 가슴 쭈물럭거리는 스쿠여타 보고싶군요 (?)
여타도리 생리통으로 고생하면 아닌척 안아픈척 밝게 웃고다니는데 스쿠나가 2배로 아프게해서 어쩔 수 없이 티남. 그래서 후시구로가 무심하게 땃땃하게 챙겨주고 고죠가 엄청 티내면서 달다구리 챙겨주는데 이기는 사람은 같은 고통을 아는 여자라 자기도 모르게 울컥해서 와앙하고 울며 껴안아진 쿠기사키와 약 챙겨주려 왔다가 울고있는 여타도리 겸사겸사 쓰담쓰담 달래준 쇼코. 소코가 달래주면 힝.. 하고 그만 울기는 하지만 여전히 아파서 스쿠나가~ 이거 고죠센세 한테도 말해야 하는 걸까...? 물어보지만 고죠도 어찌 못하는 상황이라 그냥 자기들한테 푸념하라고 했음 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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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게토, 바이고죠, 헤테이타
과거에 이게 사랑인 줄 몰랐던 고죠로 게토고죠에서 이후 이타도리에게 감겼지만 쟤는 암만봐도 헤테로라 묘하게 주변을 깔짝대지만 아슬하게 선넘지는 않는 고죠를 본 쇼코가 쟤 또 저러네 하며 게토고죠 떠올리는게 보고싶습니다.
헤테스쿠, 바이후시
후시->이타, 슼후슼(?) 으로 스쿠나가 플러팅하는건지 아닌지 구분 안가는 후시구로... 가끔 이타도리도 그럴때 있긴 한데 취향 듣고 헤테로군 하며 납득하고 있음. 하지만 이타도리 너 왜 고죠쌤한테 얼굴 붉히고 있는거야 하며 조금 부글부글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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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나가 메인인 악마의 춤 추는 법 보고싶다...
이타도리의 ㅅㅌㄹㅈ 빌런 보고싶다.....
"이상해지는 것을 어째서 부끄러워하지?" 나 "너희들에게 완벽하고 틀려먹은 춤추는 법을 알려주마, 하나 둘에 버리도록, 그런 목숨이라면" 라거나 "머리가 텅텅 빈 걸 모르는 것 같군" 이라거나... "몇백, 몇천, 몇억년 학습하도록"... 인데 학습하라는 가사는 없던가...?
이타도리의 빌런... 진짜 넘 묘하게 어울려서... 냉동감자 햇살감자... 누군가에겐 선인이지만 누군가에겐 그저 그릇이고 누군가에겐 자신의 학생을 죽여야 하는 사람이 되게 만든 빌런...
여ㅁㄹr 로 게토고죠 보고싶어요........
게토의 기억이 흐려져서 그 추억만을 품고 살고싶은 고죠... 게토가 먼저 다가왔지만 거리를 두는 것 또한 게토... 눈을 감고 다니지는 않지만 안대를 쓰고 다니는 고죠... 1학년즈 온 이후로 일부러 게토 생각 덜했는데 어느세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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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도리 사형 날짜가 벚꽃 지는 날인게 보고싶다. (급 마라맛) 벚꽃잎 흩날리듯 보드랍게 흐드러지는 연분홍빛 머리칼... 땅 밑에 가득 쌓인 꽃잎 위로 점점이 피어나는 붉은 자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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