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피s 모B딕 패러디 보다가.... 제순이 걸루 트립했음 좋겠더라구요,,,,,, 기왕이면 이쪽도 저쪽도 트립퍼들 때문에 고생 좀 했으면 좋겠고... 그래서 바다위 최강배에 떨어진 제순 경계 만땅인 b딕 사람들. 이해 되니까 적당히 가장 가까운 섬에 내려준다는거 ㅇㅋ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실 아직 있었던 B딕 트립퍼 뫄가 ? 형이 왜 거기서 나와?;??를 시전. 뫄는 1피s와 ㄷi^^ㅣ를 둘다 봤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거기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뫄는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 기색이 아니었기 때문에... 뫄가 제순에게 무례한 질문 퍼붓다가 제순이 빡쳐서 입털어벌임. 그리고 쟤도 우리랑 비슷한 상황이구만 하고 깨닫는 모B딕 사람들. 그러다가 제순이 결국
-내가 되지도 않는 말 짓거리는 새끼들 다 어떻게 했을 것 같냐? (탕-) 뒈지게 만들어줬지 시발아.
하고 뚝배기 해쳐버리는 것도 좋고 본인도 얻어타는 입장이니까 위협만 하고 끝내도 좋다... 여튼 여차저차 서로 민간인이 아님을 알고 항해하는 도중... 모B딕 애들이랑 트립퍼 땜에 원작, 가족, 아버지 이슈로 산치 갈짝갈짝 갈려나가고 있는데 에2s나 트립퍼가 잘못 건들여서 펑 터졌음 좋겠다... 아니 근데 저는 제순이가 B딕에서 힐링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얘가 박쥐들 놓고 형식적으로라도 다른애들 가족 삼는다...? 친구도 아니고 가족...? 흠좀무... 아니 뭐 쓰다 (죽여)버릴거라면 신경 안 쓰겠지만 이쪽은 그게 안되잖아요? 계속 거절하고 거부하는데 작살난 몸 치료해주고 해적 치우고가고 해군오면 괜히 좀 돌아서 가느라 제순이랑 오래 지냈는데 그사이 해군에게 찍혀서 현상금 나옴 기대도 안했던 평화가 깨짐 여차저차 이곳에선 어느정도 하는 애송이일 뿐인 제순이 누군가에게 잡혀서 5초 4초 하고 반쯤 제정신×, 패닉, 플레시백 하고 있는데 B딕 사람들이 구출함... 그걸 흐릿하게 바라보다 눈을 감았다 뜨니 선 의료실임. 고개 돌렸더니 바로 보이는 얼굴에
-니네들이 나를 왜 구해?
라고 했더니
-임시 아들 이었으니까. 넌 몰랐겠지만.
하는 묘하게 사무적이면서도 따뜻한 말에 어째선지 감기걸렸던 날 잠깐 본 B가 생각나버려 자신이 좆됐음을 감지한 제순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