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그나리아에 소마같은 남장여자 캐릭이 주방 직원으로 들어와서 소마랑 미묘하게 러브라인 있는게 보고 싶다.
막 가끔씩 소마한테 "소마씨는 착하네요-" 라거나 "그런 방식으로는 미움 받아요?" 같은 대사를 던졌으면 좋겠어.
예를들어 야마다 도와주려고 좀 험한말 했을때나 소마랑 야치요 데이트 도와줄때 ㅇㅇ.
그리고 원래는 주방일을 하는데 가끔 부탁받으면 플로워에도 나가긴 함.
플로워일도 재미있게 하는데 티내지는 않지만 손님과의 접촉은 최대한 피한다거나 약간의 대인기피증? 결벽증? 비슷한걸로 타인과의 접촉을 약간 혐오해서 웃으며 접대해놓고 플로워 안쪽에서 옷을 턴다거나 손을 닦는다거나 했음 좋겠다.
하지만 덕분에 손님과 부딛혔을 때의 갈아입을 옷으로 남성용 플로워 의상 여분이 생긴다거나 동성이고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면 오히려 스킨쉽을 좋아한다거나 친분있는 이성이라면 혐오감은 안들고 본인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만지는것만 꺼린다거나.
마츠모토한테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까지 평범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평범에 집착하는것은 평범한가요?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라는 말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에 소마가 왜 괴롭혔냐고 물으면 "본인은 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이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인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이라고 취급하는게 기분 더러워서" 라고 웃으며 말하는데 그런 사람을 혐오한다는 오라가 흘러 넘쳤으면 좋겠다
막 가끔씩 소마한테 "소마씨는 착하네요-" 라거나 "그런 방식으로는 미움 받아요?" 같은 대사를 던졌으면 좋겠어.
예를들어 야마다 도와주려고 좀 험한말 했을때나 소마랑 야치요 데이트 도와줄때 ㅇㅇ.
그리고 원래는 주방일을 하는데 가끔 부탁받으면 플로워에도 나가긴 함.
플로워일도 재미있게 하는데 티내지는 않지만 손님과의 접촉은 최대한 피한다거나 약간의 대인기피증? 결벽증? 비슷한걸로 타인과의 접촉을 약간 혐오해서 웃으며 접대해놓고 플로워 안쪽에서 옷을 턴다거나 손을 닦는다거나 했음 좋겠다.
하지만 덕분에 손님과 부딛혔을 때의 갈아입을 옷으로 남성용 플로워 의상 여분이 생긴다거나 동성이고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면 오히려 스킨쉽을 좋아한다거나 친분있는 이성이라면 혐오감은 안들고 본인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만지는것만 꺼린다거나.
마츠모토한테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까지 평범에 집착할 필요가 있을까요? 당신이 생각하기에, 평범에 집착하는것은 평범한가요?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라는 말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중에 소마가 왜 괴롭혔냐고 물으면 "본인은 정상이고 다른 사람들이 비정상적이고 비상식적인 정신병자 같은 사람들이라고 취급하는게 기분 더러워서" 라고 웃으며 말하는데 그런 사람을 혐오한다는 오라가 흘러 넘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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